최근 뜨거운 타격감을 보여주던 고명준(24)이 몸에 맞는 공 여파로 골절 부상을 당하며 전력에서 이탈했기 때문이다.
부상 전까지 17경기에 출전한 그는 타율 0.365(63타수 23안타) 4홈런 12타점을 기록했다.
4번 타순에 배치된 김재환(18경기, 타율 0.106)의 부진 속에서 5번 타자로 중심 타선의 연결고리 역할을 해주던 고명준의 이탈은 타선 전체 균형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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