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어원은 만 20∼69세 시각장애인 500명과 비시각장애인 1천명을 대상으로 한 '2025 국민의 점자 인식 조사'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시각장애인 중에서도 60.4%만이 점자의 효력과 의미를 정확히 이해한다고 답했다.
공공기관에서 점자를 사용할 수 있는 권리에 대해서도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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