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과 임진희는 20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 CC(파72·6679야드)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해 호주의 해나 그린과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돌입했다.
이후 18번 홀에서 열린 1차 연장에서 그린은 버디를 잡았고, 김세영과 임진희는 파를 기록해 희비가 갈렸다.
유해란은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공동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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