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검역본부는 올해 1분기 농산물 수출검역 협상과 지원 활동을 통해 수출시장 다변화와 검역 조건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검역본부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딸기(브라질), 감(중국), 포도(필리핀), 백합·심비디움 절화(뉴질랜드) 등 4개국 5개 품목의 신규 수출길을 열었다.
2분기에는 중국 참외 수출 협상을 우선 추진하고, 튀르키예에는 배 수출 허용을 요청하는 등 협상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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