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클, 국경 없는 '코인 송금 시대' 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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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클, 국경 없는 '코인 송금 시대' 여나

스마트폰으로 메시지를 보내듯 디지털 달러가 국경과 블록체인의 벽을 넘어 자유롭게 오가는 시대가 열렸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서클이 이번에 출시한 USDC 브릿지를 통해 이더리움, 아비트럼, 베이스 등 17개 이상의 여러 네트워크에 흩어진 달러 유동성을 하나의 흐름처럼 연결하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브리지가 자산을 중간 저장소나 유동성 풀에 예치한 뒤 다른 체인에서 래핑 토큰을 발행하는 방식에 의존해 왔다면 서클은 이 같은 중간 단계를 줄여 보다 단순하고 예측 가능한 전송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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