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중산층이 빠르게 늘고 소비 패턴도 '가성비'에서 '프리미엄'으로 옮겨가면서 인도가 K-소비재의 차세대 성장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0일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발표한 '인도 5억 중산층 공략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의 소비재 수입시장은 2018년 586억달러에서 2024년 856억달러로 확대됐다.
인도 최종 소비재 수입 시장에서 한국 제품 점유율은 2018년 1.0%에서 2024년 0.7%로 낮아지는 등 고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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