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스냅] 넷플릭스, 시각장애 멘토링 토크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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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스냅] 넷플릭스, 시각장애 멘토링 토크콘서트

▲ 넷플릭스는 지난 17일 국립서울맹학교 종로 캠퍼스에서 시각장애 학생들을 위한 멘토링 토크콘서트를 열고 화면해설 내레이터 등 다양한 진로를 소개했다고 20일 밝혔다.

행사에는 서미화 국회의원과 허우령·김재원 아나운서 등이 참여해 경험을 공유하고, 화면해설 시연과 질의응답을 통해 직무 이해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넷플릭스는 화면해설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콘텐츠 접근성과 제작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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