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남부산지·공주·금산·무주에 '역대 가장 늦은 한파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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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남부산지·공주·금산·무주에 '역대 가장 늦은 한파주의보'

기상청은 20일 오전 10시 강원남부산지와 충남 공주시와 금산군, 전북 무주군에 한파주의보를 발령했다.

한파주의보는 10월부터 4월까지 중에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하강해 3도 이하이고 평년기온보다 3도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공주의 경우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12도였는데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2도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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