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인도는 단순한 소비 시장이 아니라 이제는 글로벌 생산과 공급망을 이끄는 핵심 국가가 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인도 외교장관과의 대화를 언급하며, 인도 당국 역시 대한민국과 인도 간의 협력 관계가 상당히 오랫동안 정체돼 충분히 만족스럽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 대해 공감했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인도가 가진 큰 잠재력에 비하면 한국과 인도 간의 협력 수준은 상당히 낮다고 하는 점에 대해서도 인도 당국도 동의한다"며 "내일(20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아마 한국과 인도 간의 관계는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차원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매우 높고, 우리도 그렇게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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