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유혜정은 딸 서규원의 프로필 촬영날을 영상으로 담기 위해 카메라를 켰다.
자신의 집 앞에서 카메라를 켠 유혜정은 "오늘 규원이가 스튜디오 촬영을 한다.본인이 프로필 촬영을 하고 싶다더라"라며 일일 매니저가 될 것임을 알렸다.
거울을 보며 머리를 정돈하는 서규원을 보던 유혜정은 "지금 모습이 제가 '자귀모' 때 모습 같다"라며 20대 시절 자신과 붕어빵인 딸의 모습에 감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