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 2006년생 타격 천재가 등장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두산에 2006년생 타격 천재가 등장했다

두산 베어스 박준순(20)의 타격이 심상치 않다.

올 시즌 17경기에서 타율 0.373(리그 7위)을 올렸다.

박재홍 위원은 "(키 1m80㎝) 박준순을 보면 장타자 같지 않지만, 타구에 힘을 싣는 능력이 뛰어난 거 같다"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