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앞바다서 어패류 잡다 고립된 60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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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앞바다서 어패류 잡다 고립된 60대 구조

지난 주말 인천 앞바다에서 어패류를 잡던 60대 여성이 고립됐다가 해경에 구조됐다.

해경은 동력 구조보드를 활용해 20여분 만에 바닷물에 고립된 60대 A씨를 구조했다.

해경 관계자는 "연안 활동 시에는 반드시 물때를 확인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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