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인천 앞바다에서 어패류를 잡던 60대 여성이 고립됐다가 해경에 구조됐다.
해경은 동력 구조보드를 활용해 20여분 만에 바닷물에 고립된 60대 A씨를 구조했다.
해경 관계자는 "연안 활동 시에는 반드시 물때를 확인하고 구명조끼를 착용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경찰, 경산 아파트 방화 동기·계획범행 여부 집중 수사
"시끄럽다" 같은 여인숙 투숙객에 둔기 휘두른 60대 남성 체포
경산 아파트 관리실 방화·폭발 부상자 50대 여성 숨져
해병특검, '채상병 순직책임' 임성근 2심서도 징역 5년 구형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