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은 4월 20~24일 나토 사이버방위센터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사이버방어 훈련인 '락드쉴즈 2026'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락드쉴즈는 나토 사이버방위센터 39개 회원국 간 사이버 위기대응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2010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국정원은 올해 헝가리와 국가 연합팀을 구성했으며 수개월간 준비과정을 거쳐 임무 분장 등 원활한 훈련 진행 여건을 미리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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