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자유도 기대주 문지현과 김고은·이서현(남녕고)가 전국 고등부 정상에 올랐다.
먼저 고등부 여자에서 문지현(-57㎏), 김고은(-78㎏), 이서현(-70㎏)이 나란히 금메달을 휩쓸었고, 이진혁(남자 -100㎏)과 곽유주(여자 -63㎏)가 은메달, 한제빈(남자 -90㎏)이 동메달을 추가하며 메달 행진에 힘을 보탰다.
또한 정태후(남자 -45㎏, 애월중), 문찬웅(남자 -48㎏, 한림중), 문준혁(남자 -48㎏, 제주동중), 안예은(여자 -42㎏, 애월중)이 동메달을 보태며 두터운 전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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