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이 올바른 경제관념을 확립하고 합리적인 경제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전형 금융 교육 지원에 나섰다.
‘슬기로운 금융생활’ 프로그램은 오는 6월까지 총 4회에 걸쳐 아동과 양육자 65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시는 대상별 특성을 고려해 ▲양육자 대상 투자·신용·금융사기 대처법(20일, 비대면) ▲고학년 아동 대상 저축·투자·증권 이해 교육(5월9일) ▲가족이 함께하는 재무 계획 수립 교육(6월13일) 등 단계별 과정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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