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 경남 진주에서 개막하는 '2026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ECA 2026)'는 지역의 유구한 역사 자산과 첨단 디지털 콘텐츠가 결합한 '복합 문화 페스티벌'로 치러진다.
20일 진주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7개국 선수단과 국내외 관람객들이 진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머무르는 관광'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로 진주가 이스포츠와 문화 관광이 상생하는 글로벌 문화도시로서 경쟁력을 증명할 것"이라며 "방문객들이 진주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최첨단 이스포츠의 역동성을 동시에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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