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인 미술작가들의 작품이 담긴 하트하트아트앤컬처의 그림책 3종이 출간됐다고 하트-하트재단이 20일 밝혔다.
하트하트아트앤컬처 소속 발달장애인 작가가 창작한 원화와 스토리를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작가의 개성과 시선을 통해 이야기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판매 수익은 발달장애인 작가의 창작 활동 지원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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