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청년 1인가구 급식 지원' 올해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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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청년 1인가구 급식 지원' 올해 확대 운영

서울 영등포구는 작년 도입한 '청년 1인 가구 급식 지원' 사업을 올해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보장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작년 도입돼 625명에게 식사를 제공했다.

신청은 지원 기간 내 매달 정기적으로 접수하며, 4월 신청 기간은 20∼2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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