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노슈어 루트로닉은 20일 모노폴라 고주파(RF) 의료기기 ‘세르프(XERF)’가 아시아태평양(APAC) 및 중동 지역 4개국에서 의료기기 허가를 추가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 세르프 장비 /이미지=사이노슈어 루트로닉 회사에 따르면 세르프는 최근 아랍에미리트(UAE)에서 의료기기로 승인받았으며, 앞서 사우디아라비아에서도 인증을 획득했다.
회사는 이번 허가로 세르프가 미국, 캐나다, 브라질, 일본, 한국 등을 포함해 총 13개국에서 인허가를 확보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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