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상파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장점으로 목소리와 외모를 꼽았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재판에 김건희 여사가 증인으로 출석해 9개월 만에 두 사람이 재회한 것도 이날 방송 주제가 됐다.
지난해 10월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장에서 서 의원이 곽규택 국민의힘 의원에게 “꽥꽥이”라고 말하자, 곽 의원이 “서팔계”라고 받아친 해프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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