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글로벌 최신 항암 연구를 공개하는 무대인 미국 암 학술대회에서 최신 연구 결과를 선보인다.
지난해에는 85개국에서 2만2000여명이 넘는 과학자와 임상 전문의, 기업 관계자 등이 모여 수천 건의 초록과 주요 플레너리 세션(기조강연) 등을 통해 최신 암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업계 관계자는 "AACR은 글로벌 대형 제약사들이 단순한 학술 발표를 넘어 파이프라인을 검토하는 장소"라며 "국내 기업이 소유한 전임상 후보가 임상 진입 시각화 시기와 맞물려 실질적인 기술 이전이나 공동 개발 논의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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