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김성재, From.이현도…듀스 ‘또 하루’ (feat.친구에게) [박세연의 감성돋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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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김성재, From.이현도…듀스 ‘또 하루’ (feat.친구에게) [박세연의 감성돋송]

발신인은 듀스 이현도, 수신인은 듀스 고(故) 김성재다.

지난 18일 공개된 듀스 4집 프로젝트 두 번째 싱글 ‘또 하루 (어나더 데이)’는 프로듀서이자 듀스 멤버인 이현도가 부른 발라드 곡으로, 오랜 시간 마음 속에 간직해 온 감정을 담아 떠나간 이를 향한 그리움과 변하지 않는 우정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친구를 가슴에 묻고 1996년 첫 솔로 앨범 ‘D.O’를 발표한 이현도는 당시 수록곡 ‘친구에게’를 통해 김성재에 대한 속내를 꺼내 놨는데, 무려 30년 만에 ‘또 하루’를 통해 그를 향한 마음을 노래로써 다 표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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