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훈정 감독의 신작 ‘슬픈 열대’가 해외에서 낭보를 전했다.
20일 해외배급사 화인컷에 따르면 영화 ‘슬픈 열대’는 지난 18일 폐막한 제44회 브뤼셀국제판타스틱영화제(이하 브뤼셀영화제)에서 은까마귀상을 수상했다.
특히 ‘슬픈 열대’가 수상한 은까마귀상은 국제 경쟁 부문 심사위원특별상으로, 박훈정 감독 특유의 강렬한 에너지와 장르적 쾌감을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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