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동맥조영술 방사선, AI로 줄일 수 있을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관상동맥조영술 방사선, AI로 줄일 수 있을까?

분당서울대병원은 순환기내과 강시혁 교수팀이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저선량 관상동맥조영술(CAG) 영상 처리 기술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딥사이언스 창업 기획 과제’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이 기술은 촬영 과정에서의 방사선 노출을 줄이면서도 임상에서 요구되는 수준의 영상 연속성과 해상도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과제 선정은 연구개발 지원 성격으로, 기술의 임상적 효과를 입증하는 단계는 아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