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경기도 내 거주 요건을 갖춘 24세 청년 4천174명을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청년기본소득’을 20일부터 순차적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1분기 지급 규모는 총 11억 7천800만 원으로, 청년의 사회적 기본권을 보장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년들의 실질적인 성장을 돕기 위해 사용처가 대폭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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