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은 개인형퇴직연금(IRP) 원리금비보장형 수익률 부문에서 전체 증권사 중 1위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에 따르면 올들어 1분기까지 하나증권의 개인형 IRP 1년 수익률은 25.73%로, 전체 증권사 가운데 가장 높았다.
하나증권은 올해 상반기 연금펀드 성과 분석 프로세스 마련 등을 통해 개인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인 AI 연금프로 서비스를 고도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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