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TT 시리즈처럼 자극적인 소재를 TV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높은 표현 수위로 과감히 시도해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두며 ‘장르 맛집’으로 채널을 각인하고 있다.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추적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인물과 뜻밖의 공조를 맺으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릴러 물로, 실제 사건인 이춘재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한다.
진범을 잡기 위해 학창 시절 악연 차시영과 공조하게 되는데, 그를 연기한 배우 이희준과 박해수가 공교롭게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2024)에서 호흡을 맞췄다는 점도 흥미를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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