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문화재단은 '2026년 꿈의 무용단 울주'가 출범했다고 20일 밝혔다.
울주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꿈의 무용단 울주'는 3년 차 사업으로 올해도 국비 1억원을 지원받는다.
이춘근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꿈의 무용단 울주는 아동·청소년들이 춤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발견하고 타인과 연결되며 지역과 함께 성장해 나가는 소중한 예술교육의 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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