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코리아는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전통시장 환경을 개선하며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스타벅스는 매장 수익 일부를 기부하는 상생 매장인 커뮤니티 스토어 경동1960점과 광장마켓점에서 조성한 상생 기금을 활용해 시장 접근성과 안전성,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 밖에도 노후 시설 정비, 배기관 교체, 주차장 도색, 간판·이정표 설치, 방역 작업을 통해 시장 환경 개선을 지원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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