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의 시선 끝에 머문 선수는 키움 신인 내야수 김지석이었다.
프로 데뷔 5경기, 선발 3경기 만에 나온 첫 안타이자 첫 홈런이었다.
#3.나 홀로 200번 스윙, "땀의 힘을 믿습니다" 김지석은 고등학교 시절 매일 200번씩 스윙하던 선수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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