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지, 이지훈, 송지우의 평균 나이는 20.7세다.
다른 두 사람도 이예지의 말에 공감했다.
이지훈은 "교감이 발라드의 힘"이라며 "발라드 무대는 가수가 지닌 경험을 관객의 경험과 동기화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발라드가 특히 이런 부분에 특화된 장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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