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딜리버리(Delivery)’는 지난 2월 발매된 ‘사과 하나를 그려’ 이후 약 2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당시 곡이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냈다면, 이번 신곡은 소란이 그동안 꾸준히 선보여온 일상적이고 귀여운 사랑의 감정을 담아내며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또한 소란 공식 SNS를 통해 일러스트 영상도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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