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수보다 앞서도 득점 인정’…벵거표 오프사이드 규정, 캐나다서 첫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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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수보다 앞서도 득점 인정’…벵거표 오프사이드 규정, 캐나다서 첫 적용

영국 ‘디 애슬레틱’은 19일(한국시간) 벵거가 제시한 이른바 ‘데이라이트 오프사이드’ 규칙이 공식 경기에서 사용됐고, 그에 따라 득점이 인정됐다고 보도했다.

장면은 캐나다 프리미어리그 경기에서 나왔다.

한편 기존 오프사이드 규정은 공격수가 득점 가능한 신체 부위 중 일부라도 수비수보다 앞서 있을 경우 오프사이드로 간주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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