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진원, 종자 정선 사업 착수… 지방정부와 민간기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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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원, 종자 정선 사업 착수… 지방정부와 민간기업 지원

농진원이 보유한 전문 설비를 외부에 개방해 종자 정선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다.

농진원은 맥류와 벼를 대상으로 최소 5톤에서 최대 500톤까지 정선 지원을 제공한다.

농진원 양민호 종자사업본부장은 "이번 사업이 지방정부와 민간기업이 품질 좋은 종자를 확보하고 종자산업을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어려움을 덜 수 있는 지원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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