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계형 건물주의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이 3%대 시청률로 종영했다.
마지막화에서는 기수종(하정우 분)이 성공한 건물주가 됐지만, 곁에 있는 사람을 모두 잃는 씁쓸한 결말이 그려졌다.
이후 기수종은 자신이 가진 건물들을 집어삼키려는 투자회사 직원(주지훈)에게 납치당하면서 건물을 지키려는 그의 고군분투가 계속된다는 것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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