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유깻잎이 전남편 최고기와 이혼 후 일상을 공개한다.
오는 21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X의 사생활’ 6회에서는 ‘이혼 7년차’ 최고기(본명 최범규)가 스튜디오에 등장해, MC 김구라-장윤정-정경미-천록담과 함께 전처 유깻잎(본명 유예린)의 이혼 후 일상을 지켜본다.
과연 유깻잎이 눈물을 쏟은 이유는 무엇일지, 또 이를 지켜보던 최고기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에 관심이 모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