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MLB) 역대 최초 포수 포지션으로 60홈런을 때려낸 칼 롤리(30·시애틀 매리너스)가 2026시즌 초반 부진하다.
롤리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홈 경기에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은 같은 경기 수(23)에서 7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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