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국립전파연구원이 차세대 시스템 간 통신 분야 국제표준화 논의를 주도하며 글로벌 기술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국립전파연구원은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ISO/IEC JTC 1/SC 6 제49차 국제표준화 회의에서, ‘피지컬 AI(Physical AI)’ 기반 통신 기술 논의를 위한 인공지능(AI) 자문그룹(AG-AI) 신설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네트워크·전송 및 미래 네트워크 작업반(WG7)’ 컨비너를 국내 연구진이 맡게 되면서,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분야에서의 국제표준 주도권도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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