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전소영, 백상 후보 이어…영화 데뷔작으로 전주국제영화제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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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전소영, 백상 후보 이어…영화 데뷔작으로 전주국제영화제 초청

전소영은 지난 2월 방영된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 민서 역으로 활약하며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여 주목받았다.

이어 전소영은 전주국제영화제 초청 소식까지 전하며 상승세를 이어간다.

이처럼 드라마에서의 인상적인 활약과 영화 데뷔, 그리고 영화제 공식 초청까지 이어지는 행보는 전소영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입증하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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