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2026 시흥솔로(SOLO)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건전한 만남 기회를 제공하고 결혼에 대한 인식 개선에 나선다.
시흥시는 ‘시흥시 인구정책에 관한 조례’ 제6조에 따라 ‘2026 시흥솔로(SOLO) 사업’을 추진하며 이를 운영할 민간위탁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선정된 기관은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총 4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3회 이상의 커플 매칭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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