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참여할 군을 추가 선정하기 위해 20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인구감소 지역 주민에게 매달 15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는 사업이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시행 초기부터 인구 유입과 지역 상권 회복 등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추가 대상 지역을 신속히 선정해 성과가 확산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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