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선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51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MLB닷컴은 '오타니의 51경기 연속 출루 기록은 지난 20년 동안 MLB에서 나온 네 번째로 긴 기록이기도 하다'며 '2007년과 2018년 각각 52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한 케빈 밀러와 추신수에게 1경기 뒤처져 있다.
올랜도 카브레라는 2006년 63경기 연속 출루를 기록하며 2005년 이후 가장 긴 리그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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