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20일 국민 제안 창구를 개설하고, 질병청 업무 중 불합리한 관행·제도 발굴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국민 누구나 전화와 이메일, 우편, 온라인 게시판 등으로 개선해야 할 관행이나 제도를 제안할 수 있다.
질병청은 국민 제안과 내부 논의를 거쳐 개선 과제를 발굴한 뒤 공직자, 민간 전문가 등이 함께하는 합동 토론을 통해 최종 정상화 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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