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시민들이 직접 추천하고 투표해 선정한 ‘올해의 책’을 공표하고, 함께 읽고 소통하는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
시흥시는 오는 25일 오후 2시 시흥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시민 100여 명과 함께 ‘2026 시흥 올해의 책 선포식’을 개최하고 범시민 독서운동의 시작을 알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식 선포를 필두로 독서릴레이 도서 전달식, 초청 작가 북토크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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