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은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LIG그룹과 함께 대한장애인축구협회에 ‘장애인 축구 발전기금’ 1억8000만원을 전달했다.
KB손해보험과 LIG그룹은 지난 2022년부터 해당 기금을 조성해 매년 지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로 5년째 장애인 축구 활성화와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박효익 KB손해보험 부사장은 “5년째 이어온 기금이 장애인 축구 선수들의 도전에 실질적인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인식 개선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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