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부는 지난 2월 미국에서 향년 104세로 타계한 마지막 국외 거주 독립유공자인 고(故) 이하전 지사(1990년 애족장)의 유해 봉환식을 오는 22일 국립서울현충원 현충선양광장에서 거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앞서 이하전 지사의 유해는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들어올 예정이다.
국외 안장 독립유공자의 유해봉환은 1946년 백범 김구 선생이 윤봉길, 이봉창, 백정기 의사 등 3의사를 시작으로, 이번 이하전 지사까지 총 156위의 유해가 국내로 봉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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