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개인이 아닌 계급 간 분노다.
이번 시즌은 특권층들이 모인 한 컨트리클럽을 배경으로 총지배인 조시(오스카 아이작 분) 부부와 이곳의 직원인 Z세대 커플, 클럽의 오너인 억만장자 박 회장(윤여정) 부부 등 각기 다른 계층의 사람들이 벌이는 치열한 수 싸움과 갈등을 그린다.
이 감독은 "이번 시즌에는 훨씬 더 많은 한국적인 정서를 담고 싶었다"며 "시즌1이 한국계 이민자를 다뤘다면 시즌2에선 실제로 한국에 뿌리가 있는 혼혈이 자기 정체성에 관해 줄다리기하는 모습을 담고 싶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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