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양영수 '따뜻한 아라동 만들기' 5대 정책 제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진보당 양영수 '따뜻한 아라동 만들기' 5대 정책 제안

6·3제주자치도의원선거 양영후 예비후보(진보당, 아라동을)는 20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따뜻한 아라동 만들기 5대 공약'을 발표했다.

양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장애인에게 도움이 되고 따뜻한 아라동을 만들기 위한 5대 정책 제안 ▷마을전담간호사제도를 통한 의료돌봄 ▷디지털배리어프리 환경조성 ▷24시간 긴급돌봄체계 강화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지원 및 강화 ▷ 통합돌봄체계 모색 및 완성을 제시했다.

양 후보는 "장애인 여러분이 겪는 작은 불편함도 놓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해결해 가겠다"며 "제주와 아라동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 없이 어우러지는 품격 높은 모범지역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