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복 착용이 어려운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의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유니클로는 서울시, 한국뇌성마비복지회와 함께 ‘장애인의류리폼지원 사업’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는 약 400명을 대상으로 1600벌의 의류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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