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운영하는 스타트업 지원 거점인 ‘서울창업허브 성수’와 협력해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
이번 협업의 일환으로 롯데건설은 오는 5월 11일까지 2026년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AI, 로봇 등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한 유망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실제 건설 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술을 함께 검증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건설 산업 내 혁신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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